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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우다의원 김현경 대표원장님"이 직접 발행하는 
모발이식, 탈모치료의 이야기

'병원을 병원답게' 그리고,
모우다에 방문하는 순간부터 경과를 기다리는 모든 순간마다
 설레임을 주는 것, 
그것이 의사 '김현경'이 가지고 있는 철학입니다 


여자 가르마 탈모 모발이식, 소량 이식으로 해결!

2023-12-19
조회수 169

안녕하세요. 모우다의원 김현경 대표원장입니다.

모발이식 상담을 오시면 제가 꼭 보여드리는 것이 있는데 바로 본인의 모발 방향입니다.

우리는 저마다 다 다른 모발 방향과 각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모발이식을 할 때는 내가 가지고 있는 방향과 각도를 최대한 맞춰서 이식하는 것이 결과가 좋은데요.


"저는 엠자도 없고 괜찮은데 딱 여기만 비어 보여요."

"사진 찍었을 때 앞부분이 휑하니까 신경 쓰여요."


전체적으로 라인도 괜찮고, 특별히 엠자가 눈에 띄지도 않는데 딱 여기! 만 비어 보여서

이 부분만 모발이식을 하고 싶다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오늘은 이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게요~!


"누구나 다 갖고 있어요.


'여기'는 바로 모발이 갈라지는 앞가르마 부분인데요.

누구나 다 갖고 있는 포인트면서, 사람마다 위치가 조금씩 다른 부분입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모발 방향이 여러 갈래로 나뉘어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마치 뒤통수에 있는 가마처럼요.

여러 방향으로 나뉘는 부분이다 보니 머리카락끼리 서로 겹치는 효과가 떨어지면서 사이사이 피부가 보이게 됩니다.


이 부분에 모발이식을 해도 기존의 모발 방향을 지키면서 이식을 하기 때문에 완벽히 가려지진 않지만,

비침을 줄일 수는 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눈으로 확인해요!


실제 수술 케이스로 어느 정도 개선이 되는지 확인해 보시죠.

빨간 삼각형 부분의 비침만 개선을 원하셨어요.

이식에 필요한 모발 양도 적기 때문에 채취와 이식까지 한 시간이 채 걸리지 않습니다.

저희 고객님들은 수술 후에 

"수술이라고 하기에 너무 민망할 정도로 간단하다."라고 이야기하기도 해요.


모발이식 수술 후 약 10개월 정도가 지났을 때의 모습인데요.

물론 방향을 그대로 이식했기 때문에 양옆에 비해 여전히 비침은 있습니다.

전과 비교했을 때 차이는 확실하고요. 이 정도면 훌륭하죠?


올백머리를 했을 때 앞 부분이 패인 느낌, 헤어라인이 움푹 들어간 느낌이 완화된 것이 보입니다.


수술 후 이식 라인 앞으로 바르는 미녹시딜도 사용해 기존의 잔머리가 더 예쁘게 진해진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난 번 포스팅에서 언급한 미녹시딜의 200% 활용법 중 하나죠.


비어있는 곳을 채우는 것은 모발이식 수술이 좋은 해결법이 될 수 있습니다.


수술 범위가 작기 때문에 티가 덜 나기도 하고요.


"이런 곳도 수술할 수 있나?"

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여성의 앞가르마입니다.


물론 피부가 아예 안 보이게 만드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사실 빈 곳이 없이 헤어라인 전체가 머리카락만 까맣게 보인다면 오히려 더 어색하죠.)


하지만 어느 정도는 개선이 됩니다.


티 나지 않게 조금 예뻐지는 방법이 있으니까요~!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병원에 내원하셔서 같이 방법을 찾아봅시다!

진료실에서 뵐게요. 감사합니다.


-Dr. 김현경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