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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우다의원 김현경 대표원장님"이 직접 발행하는 
모발이식, 탈모치료의 이야기

'병원을 병원답게' 그리고,
모우다에 방문하는 순간부터 경과를 기다리는 모든 순간마다
 설레임을 주는 것, 
그것이 의사 '김현경'이 가지고 있는 철학입니다 


[모우다의원] 탈모가 시작되는 신호 : 탈모 자가 진단 방법

2025-09-08
조회수 85



탈모가 시작되는 신호 : 탈모 자가 진단 방법



안녕하세요. 모우다의원    대표원장 김현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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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는 초기에 적절히 관리하면 

진행을 늦추거나 치료 후 도달할 수 있는 목표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초기 신호를 놓쳐 증상이 심해진 뒤에야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탈모가 시작되는 신호와 이를 자가 진단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 볼게요.






<정수리나 이마 라인의 두피가 점점 보여요>


정수리의 두피가 안 보이는 경우는 없습니다. 

스타일링으로 가려볼 수는 있지만 머리가 갈라지면 피부는 보일 수밖에 없죠.


우리나라 사람들은 밝은 피부색과 어두운 머리카락 색으로 대비가 잘 되기 때문에 

머리카락이 갈라지는 가르마는 당연히 피부가 보이게 되는데요.


문제는 이렇게 비침이 있는 부분이 점점 넓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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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한 가닥이 워낙 가늘기 때문에 비어있는 자리를 육안으로 찾기란 어렵습니다.


모나미 볼펜 한 자루를 가르마에 올렸을 때 두피가 보인다면 미루지 말고 병원에 내원하세요!







<머리카락에 힘이 없어요>



진행하는 탈모는 머리카락의 성장기가 짧아지면서 길이가 짧아지고 가늘어집니다. 

특히 예전과 같은 헤어스타일을 해도 

이전처럼 머리카락의 볼륨감이 느껴지지 않을 수 있는데요.


이전보다 머리카락이 가늘어졌다고 느낀다면 모낭이 약해졌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가족력 확인>


가족력이 없어도 탈모가 생길 수는 있습니다. 

반대로 가족력이 있어도 탈모가 없을 수도 있죠.


부모님이나 형제, 조부모님 중 탈모가 있는 경우 유전적 요인으로 인해 

본인도 탈모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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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적 탈모는 20-30대에 시작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가족력을 참고해 주의 깊게 관찰해 주세요.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요>



매일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정상입니다. 

이 머리카락은 휴지기 상태에 들어간 모발인데요. 

휴지기에 들어간 모발의 양은 계절이나 몸 컨디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매일매일 빠지는 머리카락의 양도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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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베개에 남아 있는 머리카락이 많거나

 샴푸 후 쌓여 있는 머리카락의 양이 이전보다 2-3배가 많다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하루에 50-100가닥이 빠지는 것은 정상 범위입니다. 






 탈모는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 보셨죠?


의심 증상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병원에 내원하세요!


모우다의원은 소중한 모발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진료실에서 뵐게요. 감사합니다.



-Dr. 김현경 드림





수술, 시술 후 통증, 멍, 부기 등 다양한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며 개인에 따라 결과 및 부작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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